영상 보고 → 명대사 분해 → 감정 담아 따라 말하기.
히로코가 연인이 잠든 설산을 향해 홀로 서 있어요. 새하얀 눈밭 너머로 「잘 지내요?」 하고 외치고, 잠시 뒤 「나는, 잘 지내요」 하고 스스로에게 답하듯 되뇌죠. 이와이 슌지 영화 『러브레터』에서 가장 사랑받는 명장면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