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상 보고 → 대사 분해 → 따라 말하기로 입에 붙여요.
불안에 떠는 신짱 곁으로 친구가 다가와요. 어깨를 툭 치며 「괜찮아. 난 신짱 편이라니까」 하고 한 번 더 힘주어 말하죠. 짧지만 가슴이 뭉클해지는, 우정을 지키는 명장면이에요.